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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닮은꼴’ 배우 송진우, 장성규 대타 DJ로 활약 소감 “금요일까지 참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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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배우 송진우가 입술 부상당한 장성규 대신 라디오 진행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지난 19일 배우 송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 빨리 나아요. 장라인들 금요일까지 참아주세요”라는 짧은 소감을 남겼다. 더불어 이날 함께 라디오 진행을 이끈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기상캐스터 김가영,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식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긴장한 듯 진지한 표정의 송진우의 모습이 담겼다. 알베르토 몬디와 김가영과의 인증 사진도 있었다. 

송진우 인스타그램
송진우 인스타그램
송진우 인스타그램
송진우 인스타그램
송진우 인스타그램
송진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송디인가요? 첫 DJ 데뷔 축하드립니다!” “오늘 너무 잘하셔서 뀨님 분발하셔야 할 듯ㅋㅋㅋ” “재밌어요 내일도 기대할게요” “계속 응원할게요 파이팅” “내일은 꼭 본방 청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진우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장성규를 대신해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를 이끈다. 장성규는 최근 입술에 작은 부상을 입어 발음이 제대로 되지 않아 라디오를 잠시 쉬어가기로 결정했다.

직접 라디오를 이끌지는 못했지만 대신 청취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장성규는 이날 문자를 통해 “염려치 말고 진우에게 큰 응원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송진우는 이병헌을 닮은 외모로, 특유의 건치 미소까지 복제한 개인기로 주목받았다. 그는 ‘미스터션샤인’ ‘톱스타유백이’ ‘초면에 사랑합니다’ 등 작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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