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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IU), 패션쇼 참석 당시 입은 의상에 네티즌 의견 갈려…“너무 잘 어울려” vs “기모노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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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최근 패션쇼 참석차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한 아이유(IU, 이지은)가 입은 의상이 네티즌들 사이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명품 브랜드인 '구찌(Gucci)'의 앰베서더로 선정된 아이유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아이유는 핑크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목에는 초커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밝은색 진짜 잘 어울린다", "그냥 정말 이쁘다ㅎㅎ", "존예보스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옷이 약간 난감하다", "기모노인 줄 알았다", "스타일링이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쉽다는 의견을 냈다.

아이유는 해당 의상을 입은 채로 화보 촬영도 진행했으며, 이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한편, 'Blue poem'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이유는 최근 '사랑의 불시착' OST인 '마음을 드려요'로 또다시 화제의 중심에 놓였다.

더불어 카카오M의 산하 소속사인 이담(EDAM)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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