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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광규, 가발 쓴 이유? “드라마·광고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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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김광규가 가발을 쓰고 예능에 나서 화두에 올랐다.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김광규, 장수원, 임은경, 김보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는 머리가 풍성한 모습으로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스페셜MC 김승현이 “예능 최초로 가발을 쓰고 나오셨다”며 언급하자 김광규는 “내 머리다”며 농담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김광규는 본래 자신의 머리 상태에 대해 “약 먹고, 뿌리고, 레이저 받으면서 예전보다 많이 났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가발을 착용한 이유에 대해 김광규는 “드라마 ‘검사내전’에서 내 나이보다 13살 어린 40대 역할을 맡았다. 젊어보이기 위해 착용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광규의 가발을 두고 “다 좋아하실 줄 알았는데... 젊고 소년같다는 분들 있으시고, 원래 제 얼굴과 이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반대한다)”는 서로 다른 반응으로 나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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