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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배우 이상아, 김혜수·하희라와 트로이카 ‘책받침 여신’ 나이는?…3번의 결혼·이혼, 딸 윤서진 버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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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연예계를 주름 잡았던 배우 이상아를 만났다.

19일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아찔하고도 찡한 롤러코스터 인생 이상아의 마이웨이’ 편이 방송됐다.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1972년생 49세 나이, 어느덧 50대를 바라보는 배우 이상아는 1990년대에 김혜수, 하희라와 함께 트로아카 체제를 이뤘던 ‘하이틴 스타’이자 ‘책받침 여신’이다. 13세였던 1984년에 KBS 드라마 ‘산사에 서다’로 데뷔해 지금에 이르렀다. 대표작으로는 ‘비오는 날의 수채화’, ‘아빠는 보디가드’, ‘마지막 승부’ 등이 있다.

1997년에 이르러 개그맨 김한석과 결혼을 했으나 1년 뒤에 이혼했다. 그리고 200년에 재혼 후 이혼, 또 2003년에 재혼 후에 세월이 흘러 또 이혼 소식을 전해왔다.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경험한 것이다. 이에 이상아는 “결혼하고 이혼하고 왔다 갔다 한 게 여섯 번”이라면서 이제는 의연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이상아의 두 자매가 출연해 그의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오랜 시간 힘든 시간을 지내면서 이상아는 마치 죽을 것 같았고 우울증까지 경험했다고 한다. 직전 남편과의 딸 윤서진 씨가 이제 훌쩍 자라 이상아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고 있다고 한다.

아찔하고도 찡한 굴곡진 삶을 보내고 이제 안정세에 접어든 것으로 보이는 이상아는 “롤러코서트(를 탄 기분이다.) 진짜 짧은 시간에 난 너무 많은 것들을 경험했다”며 눈시울을 붉히며 앞으로를 기약했다.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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