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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다음주 사부 정체, 스산한 대저택에 사는 인물은? '혹시 기네스 등재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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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집사부일체’ 다음주 사부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16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다음주 방송 예고편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날  ‘집사부일체’ 맴버들은 으슥한 초호화 저택에 도착했다. 이승기는 "내가 온 저택 중에 가장 스산한 느낌이다. 휘말리는 느낌"이라며 불안해했다. 

이어 멤버들이 탬버린을 흔들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기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설마 트로트 사부님?"이냐는 질문에 "그건 비밀"이라는 답변을 받았다. 

‘집사부일체’ 캡처

"프로그램 가면 막내다", "젓병 물고 다닌다"는 사부 친구들의 이야기에 멤버들은 "막걸리 넣었잖아"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트로트 일타강사들의 힘을 빌려 트로트 연습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베일에 쌓인 사부에 정체에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기네스 등재 인물 아니냐", "정계 인물인가"라며 추측하는 모습을 보였다.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그리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SBS에서 방영된다. 

한편  '집사부일체' 이상윤과 육성재가 다음달 중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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