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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스토브리그' 비하인드 전해…'시즌2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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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스토브리그'로 많은 사랑을 받은 남궁민의 인터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드라마 내내 옷 한 벌만 입었다는 남궁민'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남궁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궁민은 "재송 드림즈 백승수 단장이다"고 '스토브리그' 역할에 충실한 자기소개를 건넸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그는 "앞으로 다른 역할 말고 단장 계속해야겠다"며 "'스토브리그2' 하자고 해야겠다"고 말해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KBO에서 사인해봤다고 들었다"는 말에 "야구공에 사인 많이 하고 있다"고 센스 있는 대답을 전했다.

더불어 "매번 같은 의상을 입는 거냐"는 질문에 "드라마 하면서 옷을 2벌 맞췄는데 입은 거 끝까지 입는 게 어떨까 했다. 다른 사람 옷 갈아입을 때 옷 안 갈아입어서 좋다"고 미소 지었다.

이어 "스타일리스트가 심심해하고 있다"고 비하인드를 덧붙이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 재밌어서 안 심심했을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 "시즌2 기다릴 거예요... 옷 버리지 말아 주세요", "야구 잡지에 나온 게 더 웃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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