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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가 되어준 아이" 소녀시대(SNSD) 수영, 故설리 향한 애정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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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소녀시대(SNSD) 수영이 故설리를 향한 고마움과 사랑을 전했다. 

19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뉴스기사를 게재했다. 

해당 기사는 네이버가 연예 기사 댓글을 잠정 폐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보도에서는 또한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 폐지를 언급하며 "다음은 지난해 10월 설리의 사망을 계기로 연예 뉴스 댓글과 인물 관련 검색어 폐지를 실행에 옮긴 바 있다"고 덧붙였다. 

커뮤니티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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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수영은 "멋진 파도처럼 살다가 방파제가 되어준 아이"라며 설리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밝혔다. 

한편 수영은 2007년 소녀시대의 멤버로 첫 데뷔하며 현재까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그는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수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최수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극 중 그가 맡은 차수영 역은 모든 것을 기억하는 형사로 한 번 본 것은 사진처럼 기억해내는 픽처링 능력을 소유하고 있는 인물이다. 

'본 대로 말하라'는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프로파일러와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형사가 죽은 줄 알았던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오감 서스펜스 스릴러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OC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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