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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와이프 미나미 편지 공개…이시언-슬리피 “20만원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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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송진우가 와이프 미나미와의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송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일 끝나고 오니 미나미의 손편지”라는 글과 함께 편지를 공개했다.

송진우가 공개한 미나미의 편지에는 “진우아 오늘도 너무 고생했다. 멋지다, 사랑해 너무너무. 근데 나는 고속가서 옷 사고 싶어서 10만원이나 줄 수 있어? 아니 5만 원도 돼요. 부탁”이라는 아내의 사랑스러운 요청이 담겨 있었다.

일본인인 미나미의 서툴지만 가득한 진심이 보는 이도 미소짓게 한다. 

송진우 인스타그램
송진우 인스타그램
송진우 인스타그램
송진우 인스타그램

이 같은 편지를 본 동료들의 반응도 남달랐다. 송진우의 절친한 지인 이시언은 “20줘”라고 했으며 , 슬리피는 “20만원 드려”라고 말했다. 팬들도 “아 귀여우시다” “10만원으로는 안 되겠네요 20만원으로!” “여자인 저도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얼마나 사랑스럽겠어요” “진짜 100만원도 주고 싶으시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송진우는 지난 2008년 뮤지컬로 데뷔해 드라마 ‘모던파머’ ‘황금빛 내 인생’ ‘미스터 션샤인’ ‘톱스타 유백이’ ‘초면에 사랑합니다’ 등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 절친으로 출연해 재조명되며 활발히 예능 활동 중이다.

송진우는 일본인 아내 미나미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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