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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부상인데 풀타임?"…토트넘 손흥민, 팔 부상 당시-이후 모습보니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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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토트넘이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의 부상에 대해 언급했다. 

토트넘 홋스퍼(Tottenham Hotspur)는 공식 트위터와 홈페이지에 손흥민의 부상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트위터에는 "Injury update on Heung-Min Son"이라는 글과 함께 "손흥민의 부상 소식이 업데이트 되었다"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페이지에는 "손흥민이 오른 쪽 팔에 골절상을 입은 후 이번주에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라며 수술이 끝나면 메디컬 팀의 진단에 따라 몇 주 동안 재활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히며 수주간 손흥민이 결장 예정임을 전했다. 

토트넘 홋스퍼(Tottenham Hotspur) 공식 홈페이지 

손흥민의 공식적인 부상소식에 국내 팬들의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가 더해졌다. 또한 해당 경기에서 손흥민이 팔 부상 후 중간 중간 팔을 아파하며 주저 앉는 모습까지 공개됐다. 또한 부상 이후에도 경기를 끝까지 뛰며 집중력이 흐려질만한 상황에서도 슛을 감아치며 풀스프린트까지 소화한 손흥민의 모습 역시 재조명 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또한 손흥민이 당시 팔이 골절되는 순간의 영상에 네티즌들은 "착지 과정에서 그랬나보다", "너무 아팠겠다", "오른팔 부상이니까 부딪힌건데 내려오면서 땅을 잘못 짚엇나보다", "킥오프 52초만에 저렇게 됐는데 골 넣은거라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손흥민은 해당 경기에서 두 골을 넣으며 선전했으며 경기를 마친 후 인터뷰를 통해 상태에 대해 괜찮다고 언급한 바 있다. 또한 손흥민의 복귀 시기에 대해 6-8주, 혹은 4월로 추측하는 등 재활 및 복귀에 대한 반응 역시 이어졌다. 

또한 해당 사실은 영국BBC 스포츠 메인 페이지에도 게재되는 등 현지에서도 손흥민의 부상 소식이 크게 다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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