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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오랜만에 ‘불청’으로 인사…‘연애의 맛3’ 조유경 어떻게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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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한정수가 오랜만에 ‘불타는 청춘’에 복귀한다.

18일 한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불타는 청춘 하는 날이네요. 광고는 아닙니다ㅎㅎㅎ;; #화요일 #불타는청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정수는 체크 코트와 선글라스로 멋을 내고 캐리어를 끌고 눈 덮힌 한적한 마을에 서있다. 또한 냄비를 들고 ‘불타는 청춘’  멤버들과 걸어가는 모습이 눈에 띈다.

한정수 인스타그램
한정수 인스타그램

이 소식에 누리꾼은 “오랜만에 오셨네요. 자주 오세요” “기둘기둘” “봐야징”이라며 오랜만에 한정수의 방송 출연을 기대하고 있다.

과거 2018년에도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바 있는 한정수는 방송에서 “8년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며 이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연애의 맛 시즌3’에 출연해 전직승무원인 쇼호스트 조유경과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으로 새로운 커플의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 그러나 ‘연애의 맛 시즌3’에 새롭게 합류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시즌3가 종영돼, 시즌4에서 두사람의 만남이 결실을 맺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한정수는 고인이 된 배우 김주혁의 절친으로, 고인의 죽음 이후 힘들었던 지난 날을 회상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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