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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섭, '가요무대' 네 번째 출연…'미사의 노래' 7만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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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트로트 가수 조명섭이 '가요무대'에 네 번째 출연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 1650회에는 조명섭이 출연해 이인권의 '미사의 노래' 무대를 선보였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조명섭의 가요무대 출연은 지난해 12월 '베사메무쵸', 지난달 6일 '신라의 달밤', 20일 '고향 만 리' 이후 네 번째다. 특히 조명섭은 '가요무대'에 출연할 때마다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45만 뷰를 기록한 '고향 만 리', 24만 뷰를 기록한 '베사메무쵸', 16만 뷰를 기록한 '신라의 달밤'에 이어 '미사의 노래' 역시 영상 업로드 하루 만에 약 7만 뷰를 돌파했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정말 희한합니다. 조명섭 군이 부르는 노래는 모두 명곡이 되는군요. 미사의 노래 별로 들어보지 못한 노래라서 생소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듣게 되네요. 명품 목소리에 실린 노래는 모두 명곡이 되나 봅니다. 정말 좋습니다. 조명섭 군이 부르는 노래는 정말 모두 좋습니다. 가요무대에서 매주 보고 싶군요. 좋은 노래 많이 불러주세요", "무슨 노래든 조명섭이 부르면 최고급 명품 탄생. 미사의 노래 한곡 탄생. 조명섭 신곡 꽃 피고 새가 울면 대박나길 기도합니다", "참 정말 볼매입니다. 볼 수록 매력이 철철 넘칩니다. 깎아 놓은 밤톨처럼 예쁘고 귀여운 얼굴, 열일하며 정성껏 부르는 멋진 무대매너, 감미로운 꿀 같은 보이스. 헤어나질 못하겠네요. 힘든 일상 속에 한줄기 빛을 찾았습니다. 명섭 군 노래로 치유받고 있습니다. 나도 하루하루가 설레게 하는 노래가 있어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목관리 잘해서 좋은노래 계속 듣게 해주세요. 응원합니다" 등 정성 가득한 장문의 댓글을 남겼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1 '노래가 좋아' 프로젝트 '트로트가 좋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인기를 얻기 시작한 조명섭은 현재 아이오케이컴퍼니에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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