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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아내 헤일리 볼드윈, 결혼식 당일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서약 장면 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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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팝 스타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의 결혼식 당시 영상이 공개되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라이브(ET LIVE)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의 결혼식 당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은 행복한 표정을 보여주며 서로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해당 영상에는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이 결혼 서약을 하는 모습 등이 담기기도 했다.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라이브(ET LIVE) 유튜브 캡처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라이브(ET LIVE) 유튜브 캡처

영상 공개 이후 네티즌들은 헤일리 볼드윈이 선택한 드레스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헤일리 볼드윈은 결혼식 당일 몸매가 부각되는 디자인, 시스루 소재가 인상적인 드레스를 선택했다.

해당 영상 공개 이후 국내외 네티즌들은 "사랑스럽네", "헤일리 웃는 것 봐", "행복하세요", "헤일리 볼드윈이 헤일리 비버가 되던 날이라니", " 생각보다 잘 어울림" 등 다양한 반응이 섞인 댓글을 남겼다.

할리우드 영화 배우 스티븐 볼드윈의 막내 딸인 헤일리 볼드윈의 직업은 모델이다. 헤일리 볼드윈은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왔던 저스틴 비버와 지난 2018년 약혼했고, 지난해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헤일리 볼드윈은 저스틴 비버와 약혼 이후 이름을 '헤일리 로드 볼드윈'에서 '헤일리 로드 비버'로 바꾸기도 했다. 헤일리 볼드윈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스틴 비버와의 웨딩 화보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저스틴 비버는 결혼 이후 헤일리 볼드윈이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었음이 밝혀지며 해외 네티즌들에게 비판 받기도 했다. 현재 저스틴 비버는 라임병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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