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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미모의 회사원과 5월 웨딩마치 올린다…결혼식은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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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미모의 회사원과 결혼을 약속했다. 

18일 박성광의 소속사 SM C&C는 "오늘은 기쁜 소식 한 가지 전해 드리려한다"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오는 5월 2일 박성광씨가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예비 신부는 7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지인으로 알고 지내오던 중 작년 가을 무렵부터 진지한 만남을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결혼식에 대해서는 "박성광씨와 예비신부의 뜻에 따라, 양가 가족들 및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성광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성광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그러면서 "평생을 함께 할 동반자를 만나게 된 박성광씨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응원 보내주시길 바라겠다"고 부탁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축하해요! 행복하셔야해요", "컬투쇼에서 방금 들음 추카추카", "박성광 씨 드디어 결혼하시는군요 축하해요 행복하세요", "결혼보다 40살이라는게 더 놀랍다 엄청 동안아닌가요? 아무튼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성광은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송이 매니저와 함께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송이 매니저는 박성광 소속사를 퇴사했으며 유튜브 채널 '임송채널'을 개설해 활동하고 있다. 

아래는 박성광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성광 소속사 SM C&C 입니다.

언제나 박성광씨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은 기쁜 소식 한 가지 전해 드리려 합니다.

오는 5월 2일(토) 박성광씨가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예비 신부는 7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지인으로 알고 지내오던 중 작년 가을 무렵부터 진지한 만남을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식은 일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행복한 순간을 조용히 간직하고 싶다는 박성광씨와 예비신부의 뜻에 따라, 양가 가족들 및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을 함께 할 동반자를 만나게 된 박성광씨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응원 보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유쾌한 예능인으로서, 또 한 가정의 한 가장으로서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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