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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은하 “데뷔 47년차, 쿠싱증후군으로 찐 살 빼려고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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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화요초대석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이은하가 출연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감성 디바의 귀환을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은하는 오랜만에 방송 나온다고 해서 새벽에 일어나서 목도 풀고 몸도풀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개그맨 김학래는 노래처럼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거침이 없으시다. 노래가 변한 것도 없고 정말 그대로시다라며 감탄했다. 제가 아마추어로 활동할 당시 이은하씨는 이미 대스타셨다. 너무 스타라 사인을 받고 싶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오프닝에서 부른 노래에 대해 이은하는 과거를 돌아보지 말자는 가삿말이라 지금 여러분들한테도 좋은 노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은하는 올해 데뷔한지 47년차로 1973년도에 데뷔했다. 이은하는 “데뷔했던 그 당시에 어른스럽게 보이려고 아주 노력을 했던 기억이 난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은하는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인기가수 혜은이와 쌍벽을 이뤘던 최고의 여자 가수였다. 77년 처음10대 가수에 선정된 이후, 85년까지 무려 9년 연속 10대 가수에 선정되었다. 

KBS1 `아침마당`은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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