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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미나, 다이어트 의욕 자극하는 복근…“건강한 몸매 비법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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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20대 나이 부럽지 않은 미나의 몸매가 누리꾼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17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ayso#dance#미국유행#춤#댄스챌린지#혼자놀기 #셀카#동영상’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미나는 음악에 맞춰 발랄한 표정과 댄스를 선보였다. 댄스 가수로도 활동했던 미나의 녹슬지 않은 댄스실력만큼 건강미가 돋보이는 몸매가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누리꾼은 “멋지세요. 건강한 몸 부러워요. 비법이 운동 매일 하시나요?” “아유 몸이 저도 미나 님처럼 유연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20대 같으세요”라며 감탄했다.

미나는 많은 몇몇 댓글에 대댓글을 달아 소통했다. 이중 운동에 대해 “운동은 자주 못하지만 예전에 근육을 만들어놔서 운동을 가끔해도 유지가 되는 것 같아요”라고 대답했다.

한편 미나는 17살 연하 남편 류필립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로도 류필립과 함께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고부갈등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부의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털어놓고 있다.

최근에는 실험관 아기 시술에 대해 언급하며 “자연 임신이 힘든 상태다” “시험관 시술에 실패하면 2세 계획을 포기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또한 미나는 나이가 많은 자신에 비해 아직 젊은 남편에게 미안함을 드러내며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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