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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근황 보니…디바 막내→가방 디자이너 겸 CEO로 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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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과거 원조 걸크러시 걸그룹 디바의 멤버 이민경의 근황이 전해지며 누리꾼 사이 화두에 올랐다.

지난 17일 방송된 XtvN ‘프리한 19’에서는 추억의 스타들 근황을 공개했다.

그중 가방 디자이너 겸 CEO로 지내고 있는 이민경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민경은 디바 3집에 합류 후 막내 메인보컬로 활약하며 디바의 전성기를 함께 했다. 이후 이민경은 디바가 8집을 마지막으로 해체한 뒤 현재는 CEO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각종 백화점에 입점한 가방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소재와 확 튀는 컬러, 그리고 화려한 디자인으로 여러 셀럽에게도 사랑받고 있다고.

이민경은 “거대하게 런칭한 것은 아니고 ‘혼자서 예쁘게 만들어보자’해서 (가방 브랜드 사업을) 시작했는데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더라”며 가방 브랜드를 운영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그룹 디바에 대해 “디바를 기억하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멤버 세 명 모두 열심히 살고 있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 서로 이야기 중이다. 많은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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