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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배우 이정은, 결혼 오해 받는 이유는?…남편과 찍은 사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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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기생충'으로 주목받은 배우 이정은의 결혼 여부와 남편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배우 이정은과 박명훈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끌었다. 

이들은 영화 '기생충'에 부부로 호흡하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이정은의 남편으로 출연한 박명훈은 앞머리까지 자르며 얼굴에 피를 칠하고 열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선사했다.

특히 이정은은 푸근한 외모와는 달리 영화의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중요한 인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정은-박명훈 / 온라인 커뮤니티
이정은-박명훈 / 온라인 커뮤니티

그는 최근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에서 공효진의 엄마 역으로 출연하며 영화와는 전혀 다른 이미지의 따뜻하고 절절한 모정을 선보였다.

이에 진실된 연기 때문일까. 많은 시청자들은 그를 남편과 아이가 있는 유부녀로 오해하기도 했다. 
 
이정은은  '동백꽃 필 무렵' 종영 인터뷰 당시 엄마 정숙을 연기한 소감에 대해 "제가 결혼을 안 해서 일반적인 엄마의 길을 걸어가는 배우랑 다른 폭이 나오는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올해 나이 51세인 그는 아직 미혼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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