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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드라큘라' 이주빈, 촬영 현장 사진 공개…네티즌 "조철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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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이주빈이 '안녕 드라큘라'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tbc #안녕드라큘라 곧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JTBC '안녕 드라큘라'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한 이주빈, 이청아, 이지현, 고나희, 오만석, 지일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주빈의 작아도 너무 작은 얼굴 크기가 눈길을 끈다. 

이주빈 인스타그램
이주빈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조철강이 환상해서 여기 가있구만 기래. 이 생에 나올 생각 말구 편히 쉬라우", "조철강이다. 국번없이 111. 내래 여기서 의사로 임무수행인지 몰랐어", "조철강 당신...", "조철강이!" 등의 댓글을 남겼다.

조철강은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오만석이 맡은 캐릭터 이름으로, 오만석은 '안녕 드라큘라'에서 치과의사 종수 역을 맡았다.

극중 이주빈은 무명 인디밴드 애쉬스의 보컬과 작사, 작곡을 맡고 있다. 언젠가 5만 5천 원의 입장료를 받으며 큰 홀에서 단독공연을 하는 것이 목표로,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크게 의심해본 적은 없지만, 문제는 그 재능이 애매하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살면서 자꾸만 찾아온다는 것이다.

한편 JTBC 2부작 월화드라마 '안녕 드라큘라'는 18일 오후 9시 30분 2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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