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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게 돼 우리 둘 사이"…하상욱 시인 시 제목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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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하상욱 시인의 시와 관련된 문제가 출제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65회에서는 하상욱 시인의 시와 관련된 문제가 출제됐다.

제작진은 "카피추의 창작곡들은 신박한 반전 가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다음은 반전 시로 유명한 하상욱 시인의 시"라며 하상욱의 시를 소개한 뒤 "'고민하게 돼 우리 둘 사이' 이 시의 제목은 무엇일까요"라는 문제를 냈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이에 출연진들은 "짬짜면", "물냉 비냉", "찍먹 부먹", "야식" 등의 오답을 냈다. 이때 카피추(추대엽)가 유병재에게 전화를 해 전화 찬스를 썼다. 

유병재는 "현대인들이 이걸로 의외의 지출을 많이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페이백처럼 돌려받을 수 있는 지출"이라고 힌트를 줬고, 이에 카피추는 "청첩장"이라고 말한 뒤 "축의금"이라는 정답을 맞혔다. 

한편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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