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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제작진들 제발 좀”…윌벤져스(윌리엄-벤틀리 해밍턴), 방송 분량에 시청자들 상반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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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윌벤져스의 친구로 사빈이가 등장한 가운데 시청자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1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과 벤틀리 해밍턴이 등장해 안방을 윌벤져스 극장으로 물들였다. 

또한 해당 방송에서는 한석준의 딸 사빈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빈이는 윌벤져스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뿐만 아니라 사빈이에게 스윗한 모습을 보이는 윌리엄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함꼐 녹였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하지만 해당 방송 분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이 양분되는 모양새다. 특히나 윌벤져스는 꾸준히 분량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져온 만큼 이번 방송 분 역시 분량에 대한 시청자들의 원성이 끊이질 않고 있다. 

사빈이와의 윌벤져스의 만남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 역시 존재했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윌벤져스 아이들만 보여줄 순 없나", "이 클립 분량이 다다", "이렇게 재밌는 아이들을 슈돌 제작진 정신차려달라 윌벤져스 분량 좀 늘려라", "분량도 레전드다 왜 나오다가 끊는건가", "우리 벤토리(벤틀리) 저번주도 그렇고 너무 소홀하네", "피디 바뀐뒤로 홀대하는건가" 등의 반응 역시 존재했다. 

분량에 대한 원성 뿐만 아니라 이번 만남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 역시 일부 존재했다. "사빈이와 윌벤 만남 좋았다", "사빈아 윌벤 같은 오빠 없어", "윌벤 역시 사빈이 동생 잘 놀아주네" 등의 반응 역시 이어졌다. 

하지만 윌벤져스 분량에 대한 문제는 꾸준히 제기되고 있었던 상황. 하지만 제작진들은 이에 대한 별다른 피드백을 하지 않으며 방송을 이어나가고 있다.

시청자들의 의견이 양분된 가운데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벤틀리가 출연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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