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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개리 아들 하오, 27개월 음악 천재 "악기에 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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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개리 아들 하오가 물건 가격을 비교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강 부자 개리 아빠와 하오는 낙원상가에 방문했다.

이날 하오는 아빠 개리와 함께 낙원상가에 들려 기타를 둘러봤다.

기타를 추천해주는 직원에 하오는 "큰 기타가 좋아", "소리 좋네"라며 의사표현을 확실히 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어 가격이 얼만지 꼼꼼히 비교하는 가 하면 어떤게 더 좋냐는 직원의 말에 결정을 보류하고 다른 악기를 구경갔다오겠다며 남다른 27개월 클라스를 자랑했다.

하오는 개리 손을 꼭 잡고선 악기 구경에 신난 모습을 보였다. 악기에 관심이 많은 하오는 바이올린 가게를 들려 한번에 자세를 잡아 개리와 사장님을 놀라게 했다.

바이올린 가게 사장님은 "악기에 대해서 끼가 정말 있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또한 하오가 즉석에서 바이올린 연주를 하며 가요를 부르자 개리는 "제가 장난으로 흥얼거리는데 이상하게 다음날이면 따라한다"며 신기하게 바라봤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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