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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현진영, “골든차일드 멤버들 엄마 나이와 비슷”…남다른 케미로 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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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가수 현진영이 아이돌그룹 골든차일드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현진영은 "(골든차일드에게) 형이라고 부르라고 했다. '형'이라고는 하는데, 엄마가 저랑 나이가 비슷하다고 하더라"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현진영은 골든차일드와 함께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올라 '흐린 기억 속의 기대'를 선보였다. '흐린 기억 속의 그대'는 현진영 2집 앨범의 타이틀곡이었다. 현진영과 골든차일드는 '불후의 명곡' 우승을 차지했다.

KBS2 '불후의 명곡' 화면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화면 캡처

'불후의 명곡' 방송 종료 이후 현진영은 "#불후의명곡 1등 우승 감사합니다.무대를 도와준 까마득한 #후배 #골든차일드 고맙다"며 골든 차일드를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했다.

또한 현진영은 골든차일드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현진영과 골든차일드는 '삼촌 조카 케미'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무대 잘 봤어요", "골든차일드하고도 잘 어울리시던데요", "멋집니다", "최고였어요", "우승 축하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흐린 기억 속의 그대'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현진영은 1995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한 배우 오서운과 결혼해 가정을 꾸리기도 했다. 현진영과 아내 오서운은 방송프로그램 등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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