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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박지성과 유니폼을 교환했던 핵이빨 수아레스, 스페인 FC바르셀로나의 선수가 됐던 사연 공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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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서프라이즈’에서는 그라운드의 악동으로 유명한 스페인의 루이스 수아레스의 축구 선수가 된 이야기가 그려졌다. 

16일 MBC에서 방송된 ‘서프라이즈-903회’ '익스트림 서프라이즈' 코너에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에서 박지성 선수에게 달려와서 유니폼을 교환했던 스페인 FC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수아레스의 러브스토리를 소개했다.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전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스포츠 축구에서 이로 상대 선수를 물어뜯어서 유명해진 그라운드의 악동 스페인 FC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수아레스는 어릴때 질풍 노도의 시기를 거치면서 축구 감독에게도 반항을 하며 축구를 그만 두려고 했다. 

하지만 수아레스는 첫 눈에 반한 소녀 소피아가 축구 선수가 멋있다고 말하자 그 후 축구를 열심히 하게 됐다. 수아레스는 소피아를 만나기 위해 감독에게 골을 넣으면 차비를 달라고 하면서 훌륭한 공격수로 성장하게 됐다.

그러나 2년 뒤인 2003년 수아레스는 소피아에게 프로포즈를 했지만 소피아는 아버지가 직장을 잃고 이민을 간다는 답을 듣게 됐다.

이후 12년 뒤인 2014년 수아레스는 뜻밖에도 소피아와 함께였는데 소피아가 이민을 떠난 곳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였다. 수아레스는 소피아를 만나러 가기 위해서 60달러를 빌려 무작정 떠난 수아레스는 FC바르셀로나 경기장인 캄프누 경기장이었다.

또 수아레스는 소피아에게 캄푸누 경기장에서 FC바르셀로나의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밤낮 없이 연습에 매진한 그는 11년 후 소피아와 결혼에 골인하고 FC 바르셀로나의 최고가의 선수가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MBC에서 방송된‘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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