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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차달남’ 미스터리 사망사건, 일루미나티 다큐제작 중 사망한 영화감독-가방 안 시체 영국 스파이 사망-미스터리 록스타 사망 사건-5300년 된 얼음 미라 저주-맨 인 블랙의 최후?-불사신 사망 사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20.02.1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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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원인 불명의 죽음! 미스터리 사망사건!'이 나왔다. 
 
15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171회’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원인 불명의 죽음! 미스터리 사망사건!'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0위는 '사망 일주일 만에 미라로 발견된 항해사'가 나왔는데 미라의 정체는 조사 결과 50대 독일 남성 만프레드 바요라트인데 심근경색으로 죽은 이  남자는 사망 일자는 바로 일주일 전이었다. 전문가는 해풍으로 건조한 배 안에서 미라화가 될 수 있다고 했지만 그가 쓴 편지 내용이 악마에게 쫓기는 듯한 내용이었다. 

9위는' 일루미나티 다큐제작 중 사망한 영화감독'이 나왔는데 크리스마스 일 주일 전에 한 가족이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할리우드 신인 영화 감독 데이비드 크롤리와 그의 부인 코멜과 5살 짜리딸 라니야가 총상으로 사망했다.

이슬람 단체가 쓴 것 같은 피로 쓴 글씨가 있었는데 범인의 정체는 가족과 함께 사망한채 발견된 감독 데이비드 크롤리라고 밝혔다. 이들의 죽음에는 일루미나티의 폭로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찍던 그를 일루미나티가 죽였다는 음모론이 있다고 전했다.

레퍼 투팍, 폴워커도 의문의 사고를 당했는데 FBI 지국장 테드 건더스도 일루미나티에게 지속적인 협박을 받는다는 말을 했는데 2012년 끔찍하게 살해됐다. 

8위는 '가방 안에서 발견된 영국 스파이 사망 사건'이 나왔는데  한 남자가 가방 속에서 기괴한 형태로 죽어 있었다.

MI6 요원인 개러스 윌리엄스인데 그는 성적 만족을 위해 가방 안에 들어가서 질식사를 했는데 그의 집안에는 여자 옷들이 있었다. 개러스 윌리엄스는 기밀 내용을 알고 있어서 MI6에서 살해를하고 경찰에 의해 '폐소기호증'으로 사고 또는 자살로 은폐한 것인지에 대해 큰 무게를 실었다고 전했다. 
 
7위는'니오스호에서 일어난 집단 사망 미스터리'가 나왔는데 카메룬 니오스 마을에서 하룻밤 사이에 마을 사람들이 1800명, 가축 3000마리등 사망한 모습으로 발견하게 됐다. 그런데 니오스 호에 가까워질수록 사망한 사람과 동물들이 많았고 전문가는 이산화 가스가 발생해서 마을을 덮친 것으로 추정했다. 
 
6위는 '의문투성이 록스타 사망 사건'이 나왔는데 영국이 록스타 90년대 매닉 스트리트 프리쳐스의 보컬 에드워즈는 친구에게 '노블 위드 코타인'의 제목인 러시아 소설을 선물하며 읽기를 권유하고 이후 실종됐다. 사람들은 에즈워즈가 자살의 명소 서번 브리지에서 투신 자살할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이후 여러 곳에서 그의 목격설이 있었지만 결국 실종 14년 후에 사망 추정 선고가 내려졌다.

5위는 '5300년 된 얼음 미라의 저주'가 나왔는데 외치 계곡에서 화살이 꽂힌채 발견 된 미라는 계곡의 이름을 따서 외치라는 이름이 지어졌는데 실수로 발굴작업 중에 외치의 팔을 부러트린 외치에 대한 강의를 하러 가던 라이너 헨 박사가 의문의 교통사고로 사망을 했다.

또한 헨박사에게 안내했던 산악인과 작업을 촬영한 기자 그리고 고고학자등이 7명 모두 여러 병으로 사망을하면서 외치의 저주를 받았다고 했는데 외치가 과거 주술사였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있었다.

4위는 '맨 인 블랙의 최후? 브라질 납 안경 사망사건'이 나왔는데 외관상 어떠한 상처도 없이 멀쩡해 보였지만 두사람은 정장을 입고 있었고 똑바로 하늘을 보고 누운 남자들은 납 안경을 쓰고 있었다.

조사결과 피해자들은 사건현장 250km 떨어진 곳에서 일하는 전자 수리공들이었고 자살과 타살도 아닌 것이었는데 그들은 UFO를 만나러 갔고 외계인을 만나기 위해 환각제를 먹었는데 사건 현장인 언덕 상공에서 이상한 물체를 봤다는 증인이 나오기도 했다. 

3위는 '실력파 스쿠버 다이버의 의문사'가 나왔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합 블루호를 찾은 다이버 립스키는 동료와 함께 찾았지만 다이빙을 끝내고 쉬는 중에 동료를 두고 혼자 블루홀로 들어가서 사망을 했다. 그는 사지를 펼친채 바닥에 엎드려 죽어있었는데 너무 깊은 곳까지 내려가서 질소 중독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립스키의 헬멧 카메라가 나왔는데 그 영상에는 립스키가 헬프라는 소리가 났고 빠른 속도로 하강을 했는데 누군가에게 끌려내려간 것 같았다.

2위는 '신원불명 여성 사망 사건'이 나왔는데 노르웨이의 베르겐의 산속에 알몸으로 불에 탄 여성의 시체가 있어서 신고 됐는데 부검 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이었고 몸안에는 채 녹지 않은 수면제 50알이 있었다.

목에는 타격에 의한 타박상과 지문은 갈라져 있었는데 옷과 여권에는 여성의 신원을 알 수있는 라벨과 이름들이 제거되어 있었는데 이후 베르겐 기차역에서 여성의 가방이 나왔는데 역시 모든 물건에는 라벨과 이름들이 제거되어 있었다. 

1위는 '불사신이라 불린 미린 다요 사망사건'이 나왔는데 1940년 중반에 활약한 퍼포머로 어린 시절 죽은자들이 꿈에서 계속 나타나다가 우연히 압정을 밟았는데 피가 나지 않았다. 이에 미린 다요는 자신이 이상한 능력이 생긴 것을 알게 됐고 몸에 펜싱 칼과 창을 찌르게 하며 공연을 했다.

그를 의심하던 의사는 그에게 칼을 꽂고 엑스레이 사진을 찍었고 그의 장기를 관통한 사진이 선명하게 찍혔다. 36살의 미린 다요가 자택에서 사망한채 발견 됐는데 쇠못을 먹으라는 천사의 목소리를 듣고 마취 없이 배를 갈라서 못을 꺼냈다는 말을 듣고 의사가 마취를 해서 그의 배에서 못을 꺼냈다.

또 10일이 지난 후에 미린 다요는 침대에서 죽은채로 발견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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