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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 김민아 기상캐스터, 난리 난 코리안 코커의 드립 “귀엽게 생겼네”

  • 송오정 기자
  • 승인 2020.02.1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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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김민아 기상캐스터가 다시 한 번 ‘워크맨’에 출연, 저세상 드립으로 누리꾼 사이 화두에 올랐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워크맨’에 김민아가 중식집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이날 첫 등장부터 범상치 않았던 김민아는 PD가 앞선 방송 분에서 장성규가 바지를 벗으려해 편집했다고 이야기하자 “그러면 좋다. 논란되고, 가시고(?)”라며 장성규 자리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워크맨'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워크맨' 영상 캡처

또한 최근 화제를 몰고다니는 김민아에 대해 장성규가 칭찬하자, “늘 그랬죠”라고 이야기하는 대범함까지 보였다.

이어 제철알바 '중국집'에서 김민아는 건물이 50억 정도의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사장님에게 “아들 있으세요? 동생있으세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가게에서 배달대행사가 아닌 자체 배달직원을 고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한 번 “형제 있어요?”라고 끈질기게 질문했다.

제작진에게는 “야 타. 귀엽게 생겼네. 몇 살이니”라며 저세상 드립을 날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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