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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KARD), 데뷔 후 첫 교복 의상…'네티즌 반응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20.02.1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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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혼성그룹 카드(KARD)가 데뷔 후 첫 교복 의상을 선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신곡 '레드문(RED MOON)'으로 컴백한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가 출연했다.

이날 카드 멤버들은 데뷔 후 첫 교복 의상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교복에 강렬한 메이크업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카드 공식 트위터
카드 공식 트위터

방송 후 시청자들은 "언니가 잘못했어", "무대 너무 잘한다", "여자 멤버들 멋지다", "죄송합니다", "분위기 완전 사학루등"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드는 지난 12일 발매된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레드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레드문'은 뭄바톤과 EDM 그리고 TRAP이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캐치한 신스 멜로디와 파워풀한 포스트 후렴이 매력적이다. 

서로에게 이끌리는 뜨거운 감정을 붉은 달로 비유하여 표현한 가사가 어우러지며 곡의 다이나믹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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