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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콜라텍 안 가봤다"…진짜 콜라 마시는 곳? 뜻 뭐길래

  • 김아현 기자
  • 승인 2020.02.15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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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나 혼자 산다’에 손담비가 출연을해 일상을 공유한 가운데 기안84의 발언이 화제다. 

14일 공개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손담비가 출연해 고양이와의 일상을 보냈다.

이시언은 손담비에게 "내가 말했잖아 천호동에서 장난아니었다고"라고 말하자 손담비는 "저기요"라고 말하며 놀랐다. 이시언이 언급한 천호동 루머에 "천호동 콜라텍을 많이 가봤다"고 말하기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이때 기안84는 "콜라텍에 안 가봤다"며 "콜라텍이 어떤 곳이냐"고 물었다. 손담비는 "콜라 마시며 춤 추는 곳"이라고 언급하고하자 기안84는 "계속 트름 나올거 아니냐"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방송을 통해 언급된 콜라텍은 1990년대에 유명했던 곳이다. 당시 클럽문화가 활성화되지 않았을 때 술보다는 춤에 집중하고 싶은 절믄이들이 놀기 좋게 만든 콜라(음료수) + 텍(디스코)의 합성어라고 알려졌다. 

한편 기안84가 출연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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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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