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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장도연, 혼자 사는 집 인테리어 공개 "31살에 결혼 할 줄 알았다"

  • 김효진 기자
  • 승인 2020.02.15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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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장도연이 혼자 사는 집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333회에는 개그우먼 장도연이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혼자 살게 된 이유로 "31살 때쯤에 결혼을 할 수 있을 거라는 혼자 계획을 세워서 예행 연습으로 29살에 나왔다. 이제 2년씩 더 미뤄지고 지금 36살이 됐다"며 "영 아닌 것 같다 싶어서 무리하게 큰 맘 먹고 오랫동안 머무를 수 있는 곳으로 이사가자 해서 여기로 왔다"고 자취 이유를 설명했다.

방송에 소개된 장도연의 집은 아늑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뽐냈다.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가구만 배치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장도연은 "인테리어는 그냥 새롭게 나갈 수 있겠다는 전제를 둬서 너무 좋지도 않고 그냥 살기에 딱 나쁘지 않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1985년생인 장도연의 나이는 올해 36세.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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