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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연하 남편 정석원, 무조건 내 말 따른다"

  • 김효진 기자
  • 승인 2020.02.1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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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편스토랑'에 출연한 백지영이 이정현과 대화를 나눴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16회에는 임신을 주제로 대화를 나눈 이정현과 백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지영은 이정현이 "아기를 낳으면 싸운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남편 정석원을 언급하며 "싸운 적이 거의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백지영은 이어 "내 남편같은 경우에는 뭐가 옳고 그른지 자기 판단력에 대한 게 있어서 무조건 내 판단을 따르겠다고 한다. 그냥 모든 걸 물어본다. 다 물어봐서 하니까 귀찮기는 한데 싸움은 안 난다"고 답했다.

이에 이정현은 "연하들이 좀 그런가보다. 내 남편도 살짝 그런게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백지영은 "그게 되게 다정한 거다. 네 남편은 얼굴 보면 자상, 다정이라고 써있다"고 말했다.

1976년생인 백지영의 나이는 올해 45세. 1985년생으로 36세인 남편 정석원과는 9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2013년 6월 결혼한 두 사람은 2017년 5월 딸 하임이를 얻었다.

한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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