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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조금 아파요?" '슈돌' 윌리엄 해밍턴, 치과 치료에 공포 휩싸여

  • 김현서 기자
  • 승인 2020.02.1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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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치과 치료를 무사히 끝마쳤다. 

9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치과해 치과 침대에 누워 겁에 질린 목소리로 "살살해달라"고 부탁했다. 

간호사들의 폭풍 칭찬에 자신감을 얻은 윌리엄은 크게 입을 벌리기 시작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개구기를 낀 아들의 사진을 남기기도. 사진을 본 윌리엄은 "마음에 들어. 아가 봤냐"면서 허세 가득한 목소리를 뽐냈다. 

이어 구강 엑스레이 검사를 시작한 윌리엄은 "이거 사진 조금 아파요?"라고 질문하며 또다시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다. 겁에 질린 윌리엄은 기계를 향해 눈을 굴리며 촬영을 끝마쳤다.

마지막으로 충치 예방을 위해 불소 도포를 하게된 윌리엄. 이에 그는 "아가 엄청 울었는데"라고 말했다. 벤틀리 역시 '불소'를 연발해 웃음 짓게 만들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얼굴을 찌푸린 채 병원 침대에 누운 윌리엄은 발을 구르며 치과 치료를 끝마쳤다. 

이에 네티즌들은 "벤토리 불소 노래 어쩜 그렇게 즉석에서 바로 작사를해서 불러~ 천재다 천재", "벤틀리 불소를 계속 말해 불소왔대", "무서운거지 운건 아니야 ㅎㅎ 어쩜 아가가 쏱아내는말마다 명언이야 명언제조기 윌리엄", "윌리엄 불소바르기전에 벤이 말하는거 생일축하합니다 노래 부르는거 같애 ", "윌리엄 벤틀리 요즘 인기 대박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그리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KBS2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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