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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공부가 머니’ 배우 이철민의 아내, 궁금한게 많아 바퀴있는-바퀴없는 의자 중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승부욕 강한 아들 교육 솔루션’

  • 배수정 기자
  • 승인 2020.02.1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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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공부가 머니?’에서 배우 이철민과 아내 김미경 씨가 늦둥이 9살 아들의 교육에 대한 정보와 솔루션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14일 MBC 신개념 에듀 버라이어티 ‘공부가 머니?’(기획 박현석, 프로듀서 선혜윤)에서는 신동엽, 유진 진행으로 이병훈 교육연구소 소장, 전서울대 입학사정관 진동섭, 손정선 아동심리가와 초등학교 영어담당 수석 교사 조선형의 솔루션을 받을 배우 이철민 부부가 출연했다.

 

MBC‘공부가 머니?’방송캡처
MBC‘공부가 머니?’방송캡처

 

신동엽의 대학 동기인 배우 이철민은 마흔 둘에 얻은 9살 늦둥이 아들의 아버지로서 고민을 털어놓게 됐다. 아내 김미경 씨는 자녀 교육 정보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젊은 엄마들을 보면 많이 뒤처진 느낌이 든다면서 최근 교육 방법에 대한 방법과 정보를 요청했다.

특히,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태건이가 준비해야 하는 영어 선행학습 방법에 대한 공부 고민에 맞춤형으로 꾸려졌다. 김미경 씨는 "태건이가 공부를 하려고 하면 축구를 하자고 꼬시거나 밥을 먹을때 이철민이 틀어 놓은 TV가 문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철민은 "아들이 아내가 있을 때는 태건이가 보고 싶은 TV프로를 보지 못해서 일부러 틀어놨다"라고 밝혔고 손정선 아동심리가는 "아이가 부모의 교육법이 달라서 혼동을 하겠다"라고 했다.

이철민의 아내 김미경 씨는 "공부를 잘했던 우등생 딸이 연기를 하겠다고 예고에 가겠다고 하자 큰 배신을 느끼며 혼란이 왔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그래서 둘째에게 더 신경을 쓰시는 것 같다. 제 아들은 영어 유치원에 다녔는데 발표회에서 다른 애들은 영어 노래를 다하는데 혼자서 부르지 않더라. 그런데 우리가 온 것을 확인하고 립씽크를 하더라. 그래서 너무 빨리 영어를 가르치면 질릴 수 있다"라고 하며 자신의 에피소드를 말했다. 

이어 진동섭 소장은 "저희 집안에 7살짜리가 있다. 손주다. 미국에 살아서 어쩔수 없이 영어유치원에 다닐 수 밖에 없는데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철민의 아내는 최신 교육 트렌드뿐만 아니라 현실적인 고민도 털어 놓으며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를 봐주기 위해 식탁에서 공부를 시키고 있다. 이게 맞는 방법인지, 공부 의자로는 바퀴 달린 것이 좋은지 아니면 고정시킬 수 있는 의자가 좋은지" 등 사소한 것까지 물었고 진동섭 소장은 "아이의 척추측만증을 방지하기 위해 바퀴없는 의자가 좋다"라고 답변했다. 

이철민은 "아이들에게 공부 스트레스를 주고 싶지 않다"며 친구 같은 아빠가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조선형 교사에게 문제점을 지적 받게 됐고 전문가는 에너지와 더불어 공부할 때나 놀이 할 때, 지는 것을 싫어하는 강한 승부육을 가지 태건이의 솔루션을 받으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공부가 머니?’는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교육 코디네이터가 떴다! 공부하는 자녀들과 고민 많은 학부모들을 위해 검증된 기관과 교육 전문가들의 솔루션으로 교육비는 줄이고 자녀의 재능은 효과적으로 살릴 수 있는 1급 비밀 교육법을 제시하고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고, 교육 효과는 배 이상 높이는 에듀버라이어티 관찰 예능이다.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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