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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영자, 비법 '어간장'으로 닭 어깨살+날개살 반죽 3종 '군침' (2)

  • 조현우 기자
  • 승인 2020.02.1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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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편스토랑'에서 이영자가 비법 어간장을 이용한 닭 반죽으로 요리를 선보이기로 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
KBS2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

14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는 이영자가 닭 한마리를 통째로 넣어 만드는 요리를 먹으러 갔다. 닭 어깨 살을 이용해 만든 요릴 먼저 먹어본 이영자는 이어 직접 요리에 나섰다. 이정현 간장도 부럽지 않은 이영자의 어간장이 가다랑어포 등을 이용해 만들어졌고, 이어 이영자는 간장을 검증해보기 위해 간장에 밥, 참기름, 버터를 비벼 먹어보게 됐다.

이에 싱싱한 달걀 노른자까지 올린 이영자에 이유리는 감탄하며 "너무 기본적인 건데 정말 맛있어 보여요"라고 말했고 이에 정일우도 공감했다. 언제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식사하는 이간장은 직접 만든 어간장 비빔밥을 맛있게 먹으며 "안 짜"라고 단호히 말했다. 짜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것이 바로 어간장의 맛.

이어 이영자는 "언니 불 올려"라고 말한 후 어깨 살을 맛간장으로 간을 해 프라이팬에 지글지글 굽기 시작했다. 이어 잘 구운 닭 어깨살에 노른자를 올리고 비벼 먹었다. 닭 어깨살 간장밥 요리에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진짜 입맛 없을 때 저거랑 김치만 있어도 되겠다"고 감탄했고 이영자는 요리를 계속 이어갔다.

본격적인 요리를 시작한 이영자. 남녀노소 다 좋아하는 새로운 닭고기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가득찬 이영자는 "닭다리 갖고 싸우지 않는 평화를 만드는 닭고기를 만들어보겠다"고 얘기했고, 노른자, 빵가루, 파슬리, 파를 잘 저민 어깨살에 섞어 어간장을 부었다. 열심히 반죽한 고기에 여간장을 흥건하게 붓고 다시 섞기 시작한 이영자.

이승철과 이연복은 신뢰가 가지 않는 듯 진한 색깔에 짜지 않을까 걱정했고, 이어 이영자는 날개, 어깨 살 반죽을 완성했다. 이에 가슴살과 안창살을 갈아 똑같은 과정을 거친 이영자. 닭고기 반죽 3종이 완성됐고 이어 모두의 궁금증 속에 이영자의 닭요리가 탄생했다. 이영자의 닭요리는 잠시 후 공개될 예정이었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9시 45분 KBS2 채널에서 방송된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출연진이 개발해 우승한 메뉴는 편의점에 출시되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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