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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신재은, 발렌타인데이 맞이 몸매 드러난 ‘섹시 누드톤 드레스’

  • 송오정 기자
  • 승인 2020.02.1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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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모델 신재은이 관능적인 느낌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4일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valentine day 달콤한 초콜릿”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재은은 앳된 얼굴과 달리 과감하게 가슴이 파여있는 누드톤 드레스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신재은 인스타그램
신재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은 “훌륭해”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너무 섹시하다”라며 감탄했다.

신재은은 남성잡지 ‘맥심’의 커버를 장식한 바 있는 모델로 유명하다.

지난해 결혼 소식 발표 후에도 몸매를 드러낸 과감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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