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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기부금 미션 최종 승리 팀은?…8회 예고→김호중-임영웅-김수찬 ‘에이스 대결’

  • 허지형 기자
  • 승인 2020.02.1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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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미스터트롯’ 기부금 미션 승자에 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8회 예고편이 이목을 끌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말미 공개된 8회 예고편에서는 기부금 미션 최종 승리 팀이 발표됐다.

또, 김수찬, 노지훈, 김호중, 임영웅 등의 에이스 대결이 펼쳐져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피튀기는 에이스 대첩 역전승을 위해 모든 걸 내건 참가자들의 소름 돋는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김호중-임영웅 /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김호중-임영웅 /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마스터 평가까지 뒤집는 충격의 기부금 미션 결과가 공개되면서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마지막에 참가자들은 눈물을 보여 더욱 기대하게 했다.

지난 방송에서 ‘미스터트롯’은 ‘트롯에이드’ 경연의 막이 올라 팀별의 개성이 돋보이는 무대로 관객은 물론 시청자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첫 번째로 나선 리더 임영웅, 강태관, 류지광, 황윤성 팀은 각자의 필살기를 돋보이는 무대를 만들어냈다.

이어 김수찬, 영탁, 낭승민, 안성훈이 팀을 꾸렸다. 영탁은 가장 먼저 선택할 수 있음에도 패자부활로 기회를 얻은 의기소침한 동생들을 선택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아울러 신인선, 나태주, 이대원, 김희재가 모인 팀은 남성미가 돋보인 무대를 보여줬다. 김호중, 고재근, 정동원, 이찬원이 모인 팀은 청춘을 주제로 끈끈한 의리는 물론 출중한 실력으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미스터트롯’은 분당 최고 시청률 29.8%, 전국 시청률 28%를 기록하며 트로트 열기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 30%의 고지를 앞둔 ‘미스터트롯’은 매주 목요일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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