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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머 소우릎, 박옥자누나와 열애설 제기…'핸드폰 배경화면 무엇?'

  • 유혜지 기자
  • 승인 2020.02.1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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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스트리머 소우릎과 옥자누나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은 게임 '리그오브레전드(롤)' 콘텐츠를 이용해 트위치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스트리머. 

무엇보다 방송 중에 포착된 두 사람의 대화 내용에는 애칭으로 추정되는 '옥자냥이', '혐석냥이' 등이 자동완성 키워드로 떠올라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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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쉬는 날도 70%의 높은 확률로 겹치기도 했으며 창원에서 두 사람이 함께 있었다는 목격담도 발견됐다.

지난달 옥자누나는 고향을 가겠다며 휴방을 예고했고 부산에서 대구로 가는 새벽 5시 첫차를 탄다고 밝혔지만 실제로 부산에서 대구에 가는 첫차는 6시 30분경에 있었다.

당시 휴방 기간에는 옥자누나와 소우릎을 일본에서 봤다는 목격자가 등장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당시 네티즌은 옥자누나가 언급한 5시 출발 버스는 동대구터미널에서 김해공항을 향하는 버스를 뜻한다며 두 사람이 일본에 간 게 맞다고 주장했다.

이후 방송을 진행하는 소우릎의 핸드폰 배경화면이 포착됐다. 그의 배경화면은 지난해 게임콘에 참석한 옥자누나의 사진이었다. 

이에 옥자누나는 지난 13일 소우릎의 핸드폰 배경화면에 대해 "아는 지인 사진 배경화면 해놓을 수 있는 거 아니야?"라고 해명을 했다.

같은 날 소우릎도 의혹이 커지자 "단순 팬이어서 사진을 해둔 것. 다른 의미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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