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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드라마 마지막회 앞두고 종영 소감 직접 전해…"백승수 안녕"

  • 김아현 기자
  • 승인 2020.02.1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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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스토브리그’ 남궁민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직접 종영 소감을 전했다. 

14알 남궁민은 인스타그램에 "서로가 이해하고 존중하고 배려해주었던 가장 이상적인 현장, 말 그대로 바로 그런 곳이었습니다 감독과 작가와 연기자가 이렇게 생각이 비슷한거 요즘사람들은 케미가 좋다 이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우린참케미가좋네요 #오늘마지막회 #스토브리그 #백승수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궁민이 촬영장에서 스태프들에게 둘러싸여 환히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주위에는 이세영 역을 맡은 박은빈과 함께 ‘스토브리그’ 출연진 모두가 있는 모습이다. 

남궁민 인스타그램
남궁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최고의 드라마였습니다", "안돼 스토브리그", "요사스러운입 백단장 못봐서 아쉽다", "정말 나한텐 올해의 최고의 드라마였다", "좋은 드라마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스토브리그’는 야구팬들 뿐만 아니라 단순히 야구 이야기로 모든 대중들을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나 야구선수들, 코칭스태프들까지 공감하게 만드는 높은 현실고증과 관찰력 그리고 필력으로 공감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남궁민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는 14일 금요일 오후 10시 마지막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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