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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측 “곽경택 감독 신작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

  • 임라라 기자
  • 승인 2020.02.1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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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유승호가 곽경택 감독의 신작 ‘소방관’에 출연을 검토 중이다.

14일 유승호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곽경태 감독의 신작 영화 ‘소방관’에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이 맞다. 출연 여부는 현재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국일보는 “유승호가 곽경택 감독의 영화 ‘소방관’ 주인공으로 낙점됐다”고 단독보도했다. 

유승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유승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영화 ‘소방관’은 ‘암수살인’ ‘장사리’ ‘친구’ 등을 제작한 곽경택 감독의 신작으로,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에이스 메이커가 투자, 배급을 맡았으며 곽도원이 출연을 확정했다. 만약 유승호가 ‘소방관’에 출연하게 된다면 영화 ‘봉이 김선달’ 이후 약 3년 만의 영화 복귀가 되는 셈이다. 

한편 유승호는 지난해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로 조보아와 호흡을 맞췄으며, 올해 3월 11일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와 초엘리트 프로파일러가 미스터리한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수사극으로 유승호와 더불어 이세영, 전효성, 고창석 등이 출연한다.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유승호가 곽경택 감독의 신작 영화 ‘소방관’으로 스크린에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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