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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문복희, 이번엔 대구 야외 먹방…메밀국밥부터 육회까지 ‘한입만’ 폭발

  • 박정민 기자
  • 승인 2020.02.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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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먹방 유튜버 문복희가 이번엔 대구로 향했다. 

지난 10일 문복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대구 갔다온 브이로그ㅣ복희의 하루 하루종일 등산하고 메밀묵밥 선지국밥 육회 먹방 (feat.평화주의자와 바이킹)”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볼 일이 있어서 대구를 찾게됐다고 전한 문복희는 등산 후 메밀묵집에서 첫 먹방 스타트를 끊었다. 메밀묵채와 메밀부추전을 주문한 그는 전매특허인 큰 한 입으로 먹음직스러운 먹방을 펼쳐나갔다. 

문복희 유튜브 채널 캡처

이어 선지국밥 역시 그릇까지 씹어먹을 듯한 얼굴로 먹방을 마친 문복희는 엄마-할머니와 뭉티기, 한우육회까지 클리어했다. 

뭉티기 두 점에 양념 한 가득 찍어 먹으며 남다른 스킬을 발휘한 그에게 할머니는 “먹는 거 잘 챙겨먹어야 하고 아무거나 먹으면 안 된다”라며 잔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이날 볼 일이 있어 대구를 찾았다고 한 문복희는 모교에 들려 장학금을 전달한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이 날 모교 졸업식 와서 장학금 주고 갔어요 그저 빛”, “언니는 왜 와구 와구 넣어도 안 지저분하고 복스러워요?”, “묵채랑 뭉티기 안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어 보여요” 등 반응을 보였다. 

문복희는 먹방 유튜버로 구독자 226만 명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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