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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성훈, 박나래와 ‘열애설’ 부인…애꿎은 임수향 소환은 ‘왜?’

  • 송오정 기자
  • 승인 2020.02.1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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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배우 성훈이 박나래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한 누리꾼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배우 임수향까지 언급되고 있다.

14일 성훈의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성훈과 박나래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는 “유튜브 방송에서 열애 질문에 노코멘트라고 농담처럼 대답한 것이 확대해석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성훈은 함께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있는 박나래와 다정한 모습 및 케미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연말 시상식에서 성훈이 박나래의 드레스를 잡아주거나 대상 수상을 축하하며 박나래를 끌어안은 장면이 포착됐다.

박나래의 드레스를 잡아주는 성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나래의 드레스를 잡아주는 성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후 박나래, 성훈 커플을 지지하는 수많은 팬이 생기기 시작했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두 사람이 실제로 사귀고 있는 것은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 시작했다.

이에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박나래와 만남에 대해 “노코멘트”라고 대답한 것이 열애설로 확대됐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 부인에, 누리꾼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성훈과 박나래의 케미를 아쉬워하는 한편, 배우 임수향을 언급하는 댓글까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과거 드라마 ‘신기생뎐’에서도 호흡을 맞췄던 배우 임수향과 성훈의 케미를 언급하고 있다.

다만 임수향과 성훈의 케미를 지지하거나 성훈과 박나래의 열애설을 못마땅하게 여긴 몇몇 악플러의 만행에 누리꾼의 눈총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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