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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가 또 강한나-허경환?”…‘런닝맨’ 시간 훔치기 미션 진행

  • 이은혜 기자
  • 승인 2020.02.1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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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강한나가 '런닝맨'에 출연해 다시 한 번 활약한다. 강한나와 허경환이 각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예고 영상 공개 이후 네티즌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TV캐스트 등을 통해 공개된 SBS '런닝맨' 예고 영상에서 멤버들과 강한나, 허경환 등은 '런닝맨표 댄스 챌린지'에 참가해 '아무노래 챌린지'의 춤을 선보이고 있다.

'런닝맨'에 출연하는 허경환과 강한나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만, 이내 새로운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들은 '시간 서클' 위에서 의식주를 해결해야 하는 미션을 받게 된다.

SBS '런닝맨' 화면 캡처
SBS '런닝맨' 화면 캡처

강한나는 시간 서클 위에서 밥을 먹고 어딘가에 달려갔다 오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런닝맨' 멤버들은 시간의 방을 찾아 시간을 훔치라는 또 다른 미션을 받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 '노란 옷의 시간 조종자들'도 등장한다. 예고 영상에서는 노란 옷을 입은 시간 조종자들이 '런닝맨'의 전소민, 지석진과 게스트 강한나인 것으로 담기며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예고 영상 공개 이후 네티즌들은 "강한나 진짜 웃김", "강한나 고정시켜도 될 듯", "강한나랑 허경환 진짜 자주 나오네요", "게스트 식상해짐", "멤버들끼리 하는 미션은 언제쯤 할까요", "예고가 옛날 런닝맨 보는 느낌이라 좋음", "강한나 좋아요", "강한나 엄청 열심히 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강한나,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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