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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원, 아이돌→격투기 선수→트로트 가수 직업 전향 왜?…이유 ‘재조명’

  • 김아현 기자
  • 승인 2020.02.1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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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미스터트롯’ 이대원이 ‘사랑과 정열’ 소속으로 열띈 무대를 펼쳤다. 

13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는 이대원이 출연해 ‘사랑과 정열’의 무대를 보여주며 박현빈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시킨 이대원은 관객에게 공개적인 청혼을 하기도 하며 객석의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띄웠다.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장윤정은 "얘내가 짱이다"라고 말했고 김준수는 "나머지 앞 사람들을 율동으로 만들어버렸다"고 말하며 팀의 실력에 감탄했다. 박현빈은 "내가 낄자리가 없더라"고 말하며 놀라했다. 

한편 이대원은 방송을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격투기 선수 출신이다. 그는 엔젤스파이팅 소속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격투기 선수 출신 이대원은 본래 아이돌 그룹이었다고 알려졌다. 

그는 아이돌 보이그룹 베네핏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6년부터 MKF 인피니트 챌린지를 통해 데뷔한 이후, 2017년 자선 격투기 단체 엔젤스파이팅에 가입하며 격투기 선수의 길을 걸었다. 격투기 활동 당시에도 노래를 발매하는 등 다방면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반전매력을 가진 이대원이 출연하는 TV조선 ’미스터트롯’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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