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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전여친 로맨스 영화 '하트'…솔직·발칙 “나 그 사람 생각하면서 해도 돼?”

  • 장영권 기자
  • 승인 2020.02.1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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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기자] 영화 '비치온더비치'의 전남친 전여친 로맨스, '밤치기'의 하룻밤 로맨스를 통해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정가영 감독이 더욱 발칙하고 솔직한 마음 따로 사랑 따라 로맨스 무비'하트'로 돌아왔다. 

신작 '하트'는 여러 장소에서 이어지는 솔깃한 대사,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사건, 독특한 액자식 구성 등 전작과 달리 새로운 연출을 시도한 정가영 감독의 특별한 애정이 담겨있는 작품이다. 

개봉 전부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제63회 BFI런던영화제 초청됐고,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상영 당시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성을 증명했다. 

아울러 '꿈의 제인'에서 '가출팸' 리덕 병욱 역을 연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석형 배우와 최근 종영한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 현실적인 동료 연기를 보여주며 안방을 사로잡은 최태환 배우의 케미스트리를 통해 '관계와 사랑”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2월 극장가를 로맨스 무비 열풍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2020년 2월 2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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