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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Pick!] 방탄소년단(BTS) 뷔,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아이돌 ★ 1위…2위 엑소(EXO) 백현 

  • 박정민 기자
  • 승인 2020.02.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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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네티즌이 뽑은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아이돌스타 1위에 선정됐다. 

지난 11일부터 13일 오전까지 톱스타뉴스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는 좋아하는 연인이나 친구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 아이돌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후보는 방탄소년단 뷔, 엑소 백현, 세븐틴 민규, 엔시티 재현 총 4명으로 투표에는 총 157,273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방탄소년단 뷔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치열한 투표 끝에 방탄소년단 뷔가 157,273표 중  68,099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전체 비율의 43.3%다.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뷔는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방탄소년단 내에서도 비주얼로 손꼽히며 수많은 미남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머리 색깔 하나만으로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오르는가 하면,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지니고 있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20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해 한국 가수 최초로 공연을 펼치며 또 하나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내년에는 후보에 오르는 것이 목표라며 포부를 밝힌 그들은 21일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을 전 세계에 공개한다. 

가장 핫한 스타로 손꼽히는 방탄소년단이 2020년 선보일 활약에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엑소 백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뷔에 이어 2위의 주인공은 엑소 백현이다. 백현은 총 64,954표를 얻으며 41.3%의 비율을 기록했다.

엑소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백현은 귀여운 멍뭉美 대표 스타 중 한 명이다. 탄탄한 보컬 실력은 물론 아이돌 N 회차 같은 무대매너로 많은 팬을 보유 중인 백현은 그룹활동 뿐만 아니라 솔로로도 활약 중이다. 

앞서 시우민-첸과 선보인 첸백시 유닛을 비롯해 수지, 로꼬와 선보인 콜라보에서도 역량을 입증한 백현은 지난해 7월 앨범 ‘City Lights’로 홀로서기에 나섰다. 해당 앨범은 음반 판매량만 50만 장을 돌파하며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해 그의 넘사벽 인기를 실감케했다. 

최근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SBS ‘하이에나’의 OST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린 백현이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이목이 쏠린다. 

3위와 4위에는 엔시티 재현, 세븐틴 민규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재현은 총 12,896표(8.2%)를, 민규는 11,323표(7.2%)를 얻었다.  

엔시티 재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3위의 주인공인 엔시티 재현은 실제 생일이 2월 14일로 발렌타인데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스타 중 하나다. 실제로도 다정한 성격으로 알려진 재현은 달콤한 미성의 목소리가 매력적인 보컬이다. 

디어와 함께한 잔잔한 발라드 노래까지 소화하는 재현은 NCT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까지 팔색조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SBS ‘인기가요’에서 에이프릴 나은-몬스타엑스 이민혁과 MC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재현이 3월 엔시티 127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으로 컴백해 보여줄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세븐틴 민규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세븐틴 민규는 모델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멤버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자랑하며 입담을 뽐내는 등 남다른 예능감의 소유자다.

또한 시크해 보이는 비주얼과 달리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최근 초동 판매량만 70만장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세븐틴에서 민규가 보여줄 활약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데뷔부터 꾸준히 열일을 이어가고 있는 초콜릿을 주고 싶은 아이돌스타 뷔-백현-재현-민규가 2020년 펼칠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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