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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한 에이트 해체 없었다"…에이트 주희-이현-백찬 "'또 사랑에 속다' 방시혁 작곡…1년 결렸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20.02.14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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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그룹 에이트가 방시혁을 언급해 화제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신봉선이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그룹 에이트 멤버 이현, 백찬, 주희와 가수 KCM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에이트에게 "신곡을 홍보해달라"라고 요구했다.

이에 백찬은 "'또 사랑에 속다'라는 곡이다. 방시혁 피디님이 작곡하셨다. 내가 듣기에는 사실 에이트가 아니라 다른 가수가 하면 안 어울릴 거 같다. 에이트스러운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현-주희-백찬 에이트 전원 /
이현-주희-백찬 에이트 전원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이어 "중간중간 '에이'라는 여흥구가 돋보이는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주희는 "백찬이 그 여흥구를 다 했기 때문에 저렇게 설명하는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태균이 에이트의 곡 '심장이 없어'의 10주년을 언급하자 이현은 "사실 11주년이다. 방시혁이 딱 '심장이 없어' 10년된 날 톡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 오랜만에 보고 '한 번 해볼까?'라고 말이 나왔는데, 이게 1년이 걸린 거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룹 에이트는 지난 7일 신곡 '또 사랑에 속다'를 발매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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