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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빠진' 젝스키스, '전지적 참견 시점' 출격…알고보면 유치한 원조 아이돌?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2.14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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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그룹 젝스키스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지난 9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측은 오는 15일 방송되는 91회 예고를 공개했다.

예고편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는 4인조로 개편한 젝스키스가 출연한다. 특히 젝스키스의 매니저는 "형들은 2명 이상 모이면 진짜 유치해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후 공개된 영상에는 컴백 준비를 하며 티격태격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물론이며, 허리와 관절이 안 좋은 듯한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높였다.

최근 2년 4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 젝스키스의 컴백 준비 과정은 어땠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강성훈이 탈퇴한 이후 4인조로 처음 나선 것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젝스키스가 출연을 확정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한편, 젝스키스는 지난달 28일 첫 미니앨범 'ALL FOR YOU'를 공개했다. 1990년대 감성의 R&B를 젝스키스의 색으로 재해석한 곡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지난 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에 오르며 오랫동안 기다렸던 팬클럽 '옐로우키스'와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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