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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집에 가나"…한석준 아나운서 딸 사빈,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출연 예고

  • 김아현 기자
  • 승인 2020.02.13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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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한석준 아나운서 딸 사빈양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공개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예고를 통해 사빈이가 직접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에서는 여전히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사빈이가 윌벤져스의 만남을 기다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석준 인스타그램

특히나 한석준의 딸 사빈은 귀여운 외모로 꾸준히 주목을 받았던 바. 이에 해당 영상에서는 벤틀리, 윌리엄과 함께 사빈이의 만남을 기대하는 네티즌들 역시 존재했다. 

한편 한석준은 프리선언 이후 지난해 출판사 ‘비단숲‘ CEO, 육아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 한석준은 김미진 아나운서와 결혼 후 7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그는 2018년 사진작가와 재혼을 해 슬하에 딸 사빈이를 두고 있다고 알려졌다.

또한 올해 나이 46세인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빈이와의 일상을 공유하는 등 꾸준히 딸바보 면모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석준의 딸 사빈이의 나이는 2018년 10월 출생으로 알려졌다. 

한석준의 딸 사빈이 출연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6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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