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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예리, 한정판 표지 장식한 육감적 몸매 눈길 "전 남친과는 못 만나"

  • 한수지 기자
  • 승인 2020.02.1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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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2020 머슬마니아 우승자 미스맥심 예리(정유주)의 남성지 맥심(MAXIM) 2월호 한정판 표지가 이목을 끌고 있다.

맥심은 세계적인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의 공식 협찬사로, 머슬마니아 맥심 특별상 수상자, 미즈비키니 부문 우승자에게는 맥심 표지 모델로 설 기회가 주어진다. 정유승과 미스맥심 예리는 각각 미즈비키니 그랑프리와 맥심 특별상, 스포츠모델 그랑프리를 차지해 맥심 2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됐다.

정유승과 미스맥심 예리가 각각 표지 모델로 나선 일반서점용 표지와는 달리, 정기구독자에게만 제공되는 한정판 표지에는 미스맥심 예리가 단독 출격한다.

예리 / MAXIM
예리 / MAXIM

미스맥심 예리는 맥심 2월호 한정판 표지에서 침대에 살짝 걸터앉아 흘러내리는 의상을 부여잡은 아찔한 포즈와 머슬마니아 우승자다운 탄탄하고 매끄러운 바디 라인으로 한층 더 치명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촬영을 진행한 맥심 성문경 에디터는 "머슬퀸의 환상적인 바디라인을 최대한 살리고자 했다. 특히 미스맥심 예리의 뛰어난 표현력 덕에 한정판 표지가 더욱 빛을 발했다"라며 극찬했다. 미스맥심 예리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전 남친과 다시 만날 수 있냐는 질문에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예전과 똑같은 문제가 생길 것"이라며 확실한 소신을 밝혔다. 

'전 여친'이라는 한 가지 주제로 다양한 기사를 풍성하게 담은 이번 맥심 2월호에서는, 머슬마니아 우승자 정유승과 미스맥심 예리의 표지 화보 외에도 '2의 아이콘' 홍진호의 코믹 화보, 레전드 여캠 BJ 박가린의 섹시 화보, 새롭게 시작하는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미스맥심 이시현, 김사랑 등이 표현한 섹시한 '전 여친' 화보, 200호 특집이었던 1월호에서 못다 한 이야기 등 풍성한 화보와 기사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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