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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사람" 엑소(EXO) 오세훈, 모교 위해 장학금 '2000만원' 쾌척

  • 유혜지 기자
  • 승인 2020.02.1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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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엑소(EXO) 세훈이 모교를 위해 장학금을 기부했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엑소 세훈이 모교인 망우초에 2천 만원을 기부했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세훈이 기부한 2천만원은 망우초 재학생들 장학금으로 활용된다. 이 외에도 작성자는 망우초 정문에 엑소 세훈의 기부 내용을 축하하는 플래카드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플래카드에는 '학교 사랑 장학금 전달. EXO 오세훈(30회) 장학금 이천만원 기부'라고 적혀 있다.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측은 "개인적으로 기부한 내용인 것 같다"는 답변을 했다.

엑소(EXO) 세훈 / 서울, 최규석 기자
엑소(EXO) 세훈 / 서울, 최규석 기자

사실 세훈의 기부는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5월 어린이날 기념 아동복지시설인 선덕원을 통해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 당시 엑소 팬클럽에서도 선덕원에 함께 기부하며 눈길을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멋있다. 왜 이렇게 천사같아", "알면 알수록 참 멋있는 사람", "세훈이 인간 아니다. 천사다", "직접 찾아가서 기부한 거 진짜 멋있다", "오세훈 칭찬해!" 등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세훈은 엑소 멤버로 2012년 3월 'MAMA'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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