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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남편 제이쓴과 결혼 후 다시 다이어트 결심한 이유 “임신 어려울 수도”

  • 송오정 기자
  • 승인 2020.02.1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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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홍현희가 한달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이가운데 다이어트 의지를 다진 이유가 밝혀졌다.

13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습관성형 프로젝트에 참가한 홍현희, 정준하, 전현무, 조세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습관성형 프로젝트 1탄인 ‘건강한 바디 디자인’에 참가한 홍현희는 “건강한 엄마가 되고 싶다”며 프로젝트에 참가한 이유를 밝혔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 인스타그램

본격적인 습관 성형 프로젝트 시작에 앞서, 홍현희는 일상생활과 식단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현희의 가장 큰 문제점은 나트륨 과다 섭취였다.

또한 홍현희의 혈액 수치와 체지방량을 체크한 서울의대 해부학 교실 최형진 교수는 “이런 쉬가 지속되면 여성기능이 저하돼, 임신이 어려울 수 있다”며 경고했다.

홍현희는 지난 2018년 10월 남편 제이쓴과 결혼할 당시, 10kg 감량한 바 있다. 당시 촬영한 웨딩 사진으로 홍현희는 늘씬한 몸매로 세간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결혼 후 체중 증가로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홍현희는 습관 성형은 13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를 통해 확이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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