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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이해리 집에 ‘일주일 세입자’ 된다…오늘도 유쾌한 다비치 일상

  • 송오정 기자
  • 승인 2020.02.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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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다비치 멤버 강민경와 이해리의 유쾌한 대화가 누리꾼 사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늘부터 이해리 집에서 기생충 찍을 예정인 다비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내용에는 이해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개한 강민경과의 대화내용 캡처가 담겨있다.

다비치 강민경-이해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다비치 강민경-이해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강민경은 자신의 집 화장실 보수공사를 이유로 일주일동안 반려견 휴지와 함께 이해리 집에 얹혀살고 싶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면서 강민경은 “안 괴롭히고 시키는 거 하고, 아침마다 빨래랑 커피 심부름 다 하고 밥 다 사줄게” “하루에 10만 원” “겸상 안 할게”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다.

강민경과 이해리의 대화 내용
강민경과 이해리의 대화 내용

이에 이해리는 “뭔가 통쾌한데”라며 임대인으로서 세입자 강민경과 반려견 휴지의 입주를 허락했다.

또한 이해리는 강민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주말에 기생충 여섯 번 더 볼 사람?”이라는 글에 “주말에 니가 뭐할건데. 내 심부름 하느라 정신없을 것 같은데”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강민경은 “언니는 다 계획이 있구나”라는 대댓글로 폭소를 자아냈다.

누리꾼은 다비치의 찐우정, 현실친구 대화에 “유쾌하다”는 반응과 함께 이들의 우정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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